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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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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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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년만의 프로필 갱신이로군요.
뭐... 스킬 이런건 딱히 뭐가 더 들어간 게 없으니 패스.

원이는 2년째 중장이군요. 앞으로 명성 5만만 더 모으면 대장 달 수 있을 거 같긔...
원수는 명성 140만이라는데 갈 길 멀다... 그쯤이면 대공인 건가...
왕립함대 공적은 31642... 인데 지도로 많이 올렸네요.
장교복이 48000인가... 음... 아직 많이 멀긴 한 듯 ^^!(...)

지도 무서워요 지도. 겁나 잘 오름. 다만 이제 음... 지도도 다 만들었으니 뭘로 올리나... 모르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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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도 올려 봄.
군렙은 뭐... 됐으니까 그냥 모험이나 설렁설렁 하면서 지낼까 합니다.
2014/01/31 13:20 2014/01/31 13:20
2014/01/31 13:09
우야든동 살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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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연장하고나니 연속 80일? 인가 돼서 등급이 올랐다고 챗윈도 색을 바꿔주더군요
처음에 뜨악하고 그냥 지금은 다시 원래색으로 복구시켜놨습니다(...)
뭔가 줘도 못 먹는 느낌적 느낌...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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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는 전세계 순회공연을 마치고 흑해 지도 완성과 함께 모험 레벨 73을 찍었습니다. 아름답다.
경험치 50%템이 아깝긴 했지만 뭐... 어쩔 수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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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서 나탈리아로 모험 시작...
보니까 뭐 정말 특수케이스 아니면 항구 발견 한 것도 없어서 어제는 아프리카와 인도를 한 바퀴 돌며 항구 발견에 매진했습니다.
하다못해 아르긴과 라스팔마스도 발견한 적이 없었다며... ㄱ-
퀘 텍스트 수집이 목적이라 좀 원이가 모은 건 안 하는 방향으로 띄엄띄엄 하는 중이라 실제로 레벨업 같은데는 도움이 안 될 거 같지만
뭐 어쨌든 지금 현재로써는 도시 발견만으로 5등훈작사 되어서 드디어 상회샵 검색이 가능해졌다는 게 기쁠 따름입니다(...)

2014/01/31 13:09 2014/01/31 13:09
2014/01/2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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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펫을 노부냐가에서 마샤무네로 바꾼 듯...?
(지금도 잘 모르겠음(...))


상테스부르크 유람기겸 지도만들기 겸...


2014/01/20 01:13 2014/01/2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