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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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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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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기도 하고 하다보니 시대장비도 만들고 일단 다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는김에 연금술 실험 메모앨범 채워서 금서도 얻었습니다.
아틀란티스 생기고 추가된 포세이돈 던젼에서 오리하르콘...이 아니고 오레이칼코스도 아낌없이 부어서 오레이칼코스의 힘, 가치도 다 채우고...헥헥...

more..

2016/03/27 15:29 2016/03/27 15:29
2016/01/17 15:53
생사 공급 문제로 둘째인 낫찡의 농장은 사바이입니다만, 지금 카리브로 옮기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뭐시기 판금 때문에... 버핑가죽? 재료인 수지도 그렇고...
아무튼 그래서 옮기기 전에 최고급 벨벳(고급 벨벳은 뭐... 연금에서 많이 나오므로...ㅠ)을 미리 쟁여두고자
마스리파탐-농장을 오가며 작업중인 와중에 블로그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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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쉬...라는게 아무래도 운빨이 너무 큰지라 저는 나날이 짜증만 늘어가고...
차라리 이게 교환 값을 높여서 누적수치로 교환하게 해 줬으면, 그래도 좀 뭔가 희망을 갖고 곡괭이질을 하겠는데
그게 아니다보니 내가 지금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래서 돈으로 밀기로 하고(...) 여러개 갖고 계신 상회분과 개당 3억 정도로 무기 강화템+방어구 강화템을 털어 교환 받았습니다.
덕분에 원이는 아이템 60칸 달성. 30억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뭐... 둘째는 나중에 천천히 하기로(먼산)


그리하여 다시 마음 편히 모험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2016/01/17 15:53 2016/01/17 15:53
2016/01/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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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은 복주머니와 함께

이 블로그에 요즘은 누가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왜 점검때 블로그 갱신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타이밍이 꼭 점검 끝나는 시간이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복주머니와 점괘 이벤트


점검 연장이네...
아무튼...

그 외의 스샷들을 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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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메일이 와서 이게 뭔가 하고 봤더니 사할이 보고싶다고 편지를 보냈네요.
이전에 이레느한테도 메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못 봤던 NPC라는 표기가 추가된 걸 보면, 받고서 헤맨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듯도...
예전에 지인이 유리아한테 메일 받고, 유리아가 누군데 나한테 메일을 보내지 하고 한참 헤매다가
나중에 그 유리아인거 알고나서 허탈해했던 기억이...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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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나게 밀명을 하고 육전장비를 챙겨서 태양의 배를 탔는데...
태양의 배가 편도 운행만 한다는 사실을 까먹고... (mm )
일단은 돌아는 와야겠고... 상회분이 포세이돈 같이 가자고 해 주셔서 10%버프 기본에 50%아이템 쓰고
원양에서 95%, 근해에서 82%의 속도상승률을 자랑하며 미친듯이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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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파티로 들어가니까 보스 HP도 ㅎㄷㄷ...
30층인가 넘어가니까 3마리로 늘어나더라는... ㅠㅠ

이번에 돌면서 확실히 테크닉 노가다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랑 방어구 강화도 좀 하고... 연금 배워서 어따 써먹니... =_=

진짜 라비린토스나 포세이돈 돌다보니 이게 렙업 다 하고 할 거 다 한 사람용 던젼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말다 하네요.
테크닉 노가다할 생각하니 완전 끔찍... =_=
그냥 노가다 하지 말고 대충 사는 대로 살까 싶기도...
2016/01/05 14:11 2016/01/05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