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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2 05:01
음음...

일단 군인계로 나갈거니까...



전투렙을 17까지 미친듯이 올려서 전투캬락

25때 중캬라벨...
22때 모험이랑 교역이 16이면 무장삼부크 타도 좋은데, 교역16이 자신 없심.

그전에 13까지 올려서 발바갈레를 탈까 하긴 한데...
조선도 없어서 노젓기가..우움...
그래도 지금 지방해적이라 백병특화니까 우움...
(딱히 구분있다고 보긴 힘들지만 따지자면 군인은 포술계, 해적은 백병계)

아어 고민되네. =_=



2005/03/12 05:01 2005/03/12 05:01
2005/03/12 03:28
오늘은 대해전의 첫번째날입니다.

대해전은 공식적으로 국가vs국가로 한 항구를 두고 3일간 해전을 벌여,
해당 항구의 점유율을 결정짓는 뭐... 그런 이벤트입니다.

이번이 그 첫번째인 에스파냐의 침공.
장소는 영국의 함부르크와 조국(!)의 카사블랑카를 두고 투표 한 결과,
너무도 당연하게(?) 에스파냐와도 가깝고 우리와도 가까운 카사블랑카로 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싸우게 된 나라는 에스파냐vs포르투갈.

브라간사 공작 : 에스파냐가 우리와 관계가 깊은 카사블랑카를 침략하기 위해 함대를 만들고 있다.
지금 당장 카사블랑카로 가서 적함대의 내습에 준비하게.

두근두근 대해전 참가 신청.

뒤가 좀 길어서 슬쩍.

2005/03/12 03:28 2005/03/12 03:28
2005/03/10 13:09
상길(상인길드)앞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타이즈(기본복장;) 차림의 사람이 많이 몰려있더군요.

악기도 제각각 소리도 제각각 불협화음 최고(...)

갑자기 연주를 시작합니다.


가만히 못있는 성격인지라 난입!(...)



퀘스트 중이어서 일단 하던 퀘스트를 마치고 나오니 해산하지 않고 계속 계시더군요.

수다중에도 갑자기 연주!


나이스타이즈!를 외치며(...) 중간에 껴있으니 타이즈의 진흙탕에 어서오라는둥-
다음 공연은 세빌리아와 런던이라던가 제복은 수도사 의상으로 하자라던가
선곡이 가능하면 좋겠다던가 악보가 나왔으면 좋겠다던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항 하면서 다른 사람들하고 이렇게 이야기 해 본적이 처음이라 정말 즐거웠어요.

밤 5시 까지 남아있던 사람들

2005/03/10 13:09 2005/03/10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