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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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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20:38
중간중간 언차4니 용극이니 하면서 떨어져있긴 했지만,
어쨌든 그래도 근자에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 많이 열심히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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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에 있었던 그림러 모임 살롱 드 파리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4인(...)
오랜만에 수다떨면서 그림그리고 놀았네요. 물론 저는 채팅은 거의 구경만 하고 그림그리느라 바빴(...
채팅 참여하고 그림은 천천히 올리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왠지 저 때 안 그리면 안 그릴 거 같은 느낌이라 미친듯이 그림만(...

아무튼 모아둔 스샷 좀 풀어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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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20:38 2016/06/26 20:38
2016/04/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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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 담날이니 당연히(?) 임시점검이 따라오기 마련...
경험치 100% 증가 기간에 맞추어 미뤄뒀던 군렙을 올리자 하고 하다보니 이런 망측한 모습이...
크... 옛날 태부로 올렸던 때가 그립습니다ㅠ

앞으로 108척을 잡아야 76... 여기서 80까지 있어야 하다니 끔찍하네요.
갑판전은 경험치때문에 하는 것이군요. 명성하고 왕립함대 공적은 망했고 음... 쟤네도 올리긴 해야되는데 포질이 답인가...
2016/04/20 14:05 2016/04/20 14:05
2016/03/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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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기도 하고 하다보니 시대장비도 만들고 일단 다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는김에 연금술 실험 메모앨범 채워서 금서도 얻었습니다.
아틀란티스 생기고 추가된 포세이돈 던젼에서 오리하르콘...이 아니고 오레이칼코스도 아낌없이 부어서 오레이칼코스의 힘, 가치도 다 채우고...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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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15:29 2016/03/27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