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왔으니 뻘글을 끄적이는 것이 인지상정

파라노이아 카테고리 오랜만에 갱신해보네요.걍 정줄놓고 주절대봅니다. 실은 간밤에 혼자 막 써내려갔던 게 컴터 뻗으면서 같이 날아가는 바람에(임시 저장도 안 되어있더란!)슬픔의 눈물을 흘리면서 아 시풋 폭풍왔네 ㄱ-자바 남쪽 매너좀… 아무튼. 요새 막…이랄지 음 아무래도 아 씨 선원 막  휩쓸려가네 ㄱ-픽시브에 모… Read more…밤이 왔으니 뻘글을 끄적이는 것이 인지상정

제 9회 3rd Place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9회 서플 무사히 종료했습니다.찾아와 주신 분들, 책 구입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창세기전2 책 펑크내서 죄송합니다orz)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말씀도 못나누고…orz서플 사람 정말 많더군요… ㅇ<-<다음회차 서플 참가도 하고는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ㅂ=; 남은 책 중 몇 권은, 다음 주에 있을 콘솔… Read more…제 9회 3rd Place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행사 당일이 되어서야 표지를 공개하는 이 센스…

저는 그림그리고 제목만 지었어요. 헤헤…A양이 입에서 불과 피를 토하며 편집해 주었습니다. 싱난다 ヽ(´ー`)ノ 실연동지라는 제목은 원래부터 붙이려고 했던 제목인데 퇴짜맞아서(…역시 A양에게ㅠ)행방불명된 가출 소녀(家出娘の神隠し)라는 제목(이것도 막 지은… ㄱ-)으로 냈습니다만,이번에도 제목으로 고민하다가, 아 몰라 실연동지 부활해라고 했던 걸 또 구박좀 먹고 나서(…)Lovelorn이란… Read more…행사 당일이 되어서야 표지를 공개하는 이 센스…

나의 고구마를 지켜줘…

요새 하도 그린 게 없어서 여기도 슬쩍 =ㅂ=본가에도 조만간 올리겠지만… 강화강철의 판금? 강화철의 판금? 아무튼 그 PF레시피로 만드는 녀석을 구하기가 힘들어서정예 예니체리 모 대신 걍 예니체리 모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하카마보단 레이스코트가 좋군요.

자자…

뻘포스팅은 빨리빨리 묻어버리고…라고 해도이것도 나름 뻘포스팅일듯합니다만 어쨌든… ㄱ- 이 카테고리에 그림 올리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네요.흠좀… 레딘횽아를 앤솔 원고에는 그리지 않았…달지 못했던게 좀 못내 아쉬웠는데(그래서 일본 블로그 생존신고용으로 그렸건만!!!)코멘트 페이지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냉큼 그려봤습니다.앤솔에 올라갈 거니까 저쪽에… Read more…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