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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01:17
[ETC]
하도 오랜만에 금질을 하다보니 추가된 데도 거의 생전 처음가보는 거고(해당 항에서 처음 사보는 거고)해서
이래저래 좀 많이 헤맸네요. 음...

R8+7
18% 상대갈(종216/횡350/적하885)
아비쟝에 120M, 말라카이보, 베라크루스, 리오데자네이루 500K투자
시세 날짜는 3/8 기준


루트 1. 아비장(55개), 상죠(모름)

아비쟝 105%이하로 떨어지는 시간대가 오후 6시전후
상죠 오후 8-9시부터
96%기준 4300 정도의 구입가(세금포함)

장점 : 익숙한 루트. 빠름. 두세번 왕복 가능. 정전협정서, 구입개수
단점 : 아비쟝 저번주부터 포르투갈 동맹항ㅇ<-<, 시간대, 카나리아와 곡물의 이로넴, 가격


루트 2. 베라크루스 49개, 말라카이보 51개

베라 115%이하 시간대 밤 11시~
말라카이보 오후 1시 96↓ 2시 114↑
96%기준 3200 전후

장점 : 싸다. 에습땅. 시간대
단점 : 돌아오는 길이 산후안까지 역풍 (베라-포르토벨로-산토도밍고까지 20일 소요. 총 50일 전후. 1회성 루트)
아비쟝보다 구입 개수가 적음, NPC상납품


루트3. 리오(갯수 모름)

시간대 아마도 새벽 5시 이전(...)
96%기준 3300 추정.

장점 : 많이 사진다고 함. 포루땅임에도 불구하고 세금 포함 카리브값.
단점 : 포루땅. NPC상납품, 거리, 시간대


앞으로의 시간대(1시간씩 뒤로 물러나는...)를 생각하면 그냥 서아프리카로 통학하는게 나을성 싶다.
말라카이보라면 다닐만은 한데... 말라는 시간대가 너무 애매해서 쩝...
주말 최고 루트는 말라왕복하다가 아비쟝, 상죠갔다가 벨라갔다 와서 자는...
아주 그냥 하루종일 금질만 하는 루트. ㄳ



2008/03/09 01:17 2008/03/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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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 | 2008/03/09 2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리오가 싸긴 싼가보네. 포루인 기준 2200대로도 끊는걸 보면. =_=
모래 | 2008/03/09 2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리우가 무지 싸죠.. 금질한지 또 오래되서 까먹었는데; 싸고 갯수도 많고 세비야에서 가는 3발퀘도 있구요. 헬리오스에서는 리우쟁탈전이 매우 심했어서 대투자전이 3번있었던가-ㅅ- 그랬어요;;;
Song-C | 2008/03/09 23:50 | PERMALINK | EDIT/DEL
리오는 어떤 루트로 가야 빨리 가나요 =ㅂ=;;;
말라카이보도 편도 40분은 끊는 것 같은데 orz
그점에선 정말 서아프리카가 효자이긴 합니다만(해적이 많아서 그렇지(먼눈))

금값이 싸져서 그런지, 상회샵에도 12~13k쯤에 올라와서,
나폴리를 쥐고 있는 에습인인 저로써는 경험치 벌이에 아주 좋더군요. =ㅂ=b
모래 | 2008/03/12 09:17 | PERMALINK | EDIT/DEL
저는 보통 북대서양->중앙대서양->산로케곶 쪽으로 라인타고 내려오거든요 그쪽이 순풍이라.. 올라가는건 역풍이라서 어쩔 수 없지만--; 내려갈 때 한 30분정도면 가는거같아요. 너무 육지쪽에 붙지만 않으면 엔피시 강습도 없구요. 마라카이보 보다 더 가깝고 금값이 더 싸서 다들 리우로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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