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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17:19
[ETC]

여기서랑 모처에서랑 다른 사람인 척 하면서 놀면 재밌냐? 응? 재밌냐? 응? 재밌냐? 응?
아주 리플 단 거 보니까 가관이던데?



도대체 누가 뭘 어쨌다는 건지... ㄱ-


2007/08/31 17:19 2007/08/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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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류 | 2007/08/31 1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기서 세XX 나야? -_-; 와 완전 재밌어 ㅎㅎㅎ
언눼가 준 정보대로 내 로그 뒤져봤는데 저사람 매일매일 오던데...? =_=;
(아...하긴 내 블로그 통해서 언눼 블로그 온다면서?;;)

안그래도 신용카드 분실해서 확팩 도입날 이후로 결제를 못하고 있는데 저사람은 소설쓰고있나-_-;
어차피 익명이니까 지멋대로 써놓고 '아님 말던가~'인건가보네..참 무책임하달지 :)
근데 글쓴 뉘앙스 보니까 나나 언눼 맘에 안드나본데 왜 매일매일 우리 블로그 오는거지? -_-;;
그것도 언눼 블로그에는 엄청 선량한 사람 모드로 덧글 달구있고..
나로서는 정말 이해안되는 행동 패턴이다 ㅇ_ㅇ
항해자a | 2007/08/31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별로 재밌없어요. 말투보고 바로 생각난건데 역시 맞았나보네.

뭐 여하튼 로그에 아이피 남는것도 몰라서 다른사람인양 행동할 의도는 없었고, 마음에는 안드는데 정보보러 왔다가 가끔 댓글단것 뿐입니다. 선량한 사람 모드처럼 보여서 미안한데 애초에 이 블로그에 댓글달때부터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주소 외우기 귀찮아 세이류씨 블로그 링크타고 들어온거지 세이류씨 블로그에는 1mg의 관심도 없습니다. 세이류씨 보다는 좀 괜찮은분인것 같아 정보는 보러 왔다가 댓글달곤 했는데 뭐 비슷한 수준임을 확인하게 되네요. 그럼 이만.
세이류 | 2007/08/31 20:19 | PERMALINK | EDIT/DEL
아뇨? 뭐가 맞아요? 틀렸는데'_'
계정 쫑난지 꽤 되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는데 GM하고 이야기할 겨를이 있을리 없잖아요 :)
(아..제 블로그는 들어오시지만 링크타러 가는 용이고 글은 관심이 없으셔서 모르셨을라나?
계정 못끊고 있다고 글 올렸었어요 ㅎㅎ)

애초에 플레이 캐러 모두 포루이기에 망명 할 생각도 없어서 대국망명 관심도 없었고...
부끄럽지만 대국망명 되고 있다는거 원문에 저분 글 보고 알았는데요^^;
익명으로 생사람잡는게 하도 어이없어서 썼던 건데...지레 짐작이 좀 심하신거 아닌가요? :)

그리고 저도 항해자님이 제 블로그에 관심있으리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는데요^^;
당연히 제 블로그에 송씨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었으니 타고갔나보다 생각했죠.
자뻑에 나르시즘 있지 않는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아 이사람 내 블로그 들어오니까 내 블로그 글들에 관심있구나' 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저도 가끔 귀찮아서 링크 많이 되어있는 사이트 링크해놓고 거기 링크 따라서 놀러 가거든요.
게다가 제 블로그는 뭐 대단한 정보를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멋대로 플레이 일기뿐인데
애초에 그런 생각을 할리가요. 지레짐작은 제발 자제 해주세요. 자뻑증상도 없으니 그런 걱정도 마시구요 :)

선량한 사람 모드로 보여서 죄송하실거 까지야...^^;
제 눈에 그렇게 보였던 거고 그동안 제 눈이 삐었었다는거 이제 알았으니 새겨듣도록 할게요 ㅎㅎ
전 아무래도 제3자 입장이라 송씨네 블로그에 덧글 꽤 많이 다시고 두사람 분위기가 좋은것 같아서
꽤 사이가 좋구나...라고 순진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항해자님꼐서는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저 혼자 항해자님을 선량한 사람으로 오해한
것 같으니 제가 오히려 죄송해 해야죠 _ _)
Song-C | 2007/08/31 20:28 | PERMALINK | EDIT/DEL
내가 그렇게 할 일이 없나.
그냥 좀 웃겼네요.
주인장은 맘에는 안드는데, 여기라도 오지 않으면 알고 싶은 것도 못알아 보는구나 싶어서.
너무 레벨이 낮아서 상대하기도 귀찮으니까 그냥 오지 마.
아니 그래 이젠 뭐 아무래도 상관 없고, 와서 보든 뭘하든 상관은 없는데, 어디 가서 부끄러우니까 그런 말 하고 다니진 마세요.
님 듣보잡인건 내가 그냥 여기서 조용히 묻어드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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