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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00:45
[ETC]
프레죠안 기획자 당장 텨나와 ㄱ-+

둘째주 현재까지 밝혀진 것.

리스본->수에즈

수에즈에서 쇠고기 케밥 10개를 요구.(동지중해 명물요리/쇠고기, 양파, 허브솔트)
덕분에 맨 처음에 간 선행자들은 하염없이 앉아서 케밥신이 강림하시길 기다렸다고

소코트라에서 표시 리본 20개 요구.

본격적인 지옥 시작.

맛사와 - 사금 10개(케이프)
디브 - 25개(유럽 몇 군데, 죠파르)
페르시아 북안 - 타히보 쥬스 5개(아조레스, 중남미)
모가디슈 - 지난주에 나눠준 프레죠안의 건틀렛, 그리브

야이... ㄱ-+



2007/06/28 00:45 2007/06/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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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 2007/06/28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2주차도 삽질인데..3주차는 더 걱정되네요..(리가에서 마닐라까지 풀코스라던가...)
그렇게 고생시키고 3주차도 죠앙의 건틀렛, 그리브만 주고 끝내면..삐뚤어질겁니다..ㄱ-
Song-C | 2007/06/28 23:10 | PERMALINK | EDIT/DEL
아니 뭐 저는 아직 마닐라도 안찍었기 때문에 보내주면 띵호와인데(...) 그럴리는 없을 것 같고...
이 뭐 갖고 오란 아이템이 너무 장난이 아니어서 좀 걱정되네요. ㄱ-;;;
(2주차 끝내고는 계속 아덴 언저리에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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