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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19:14
[ETC]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자마자 요금 인하를 단행했다. 넓고 깊은 올드팬 층과 치밀한 세계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 시스템, 아름다운 그래픽과 사운드 외에도 독창적이고도 재미난 요소를 수도 없이 지닌 대항온이 패배를 앞둔 게임 마냥, 요금을 인하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둠드랍이라는 멋진 어감의 신조어는 말 그대로 암흑의 드랍, 지중해에서 가져온 초대량의 보석과 후추를 상업의 중심지에 드랍하여 시세를 떨궈놓는 편법에 가까운 대항온의 재산 증식 수단이었다. 경제&무역 게임을 자처하던 대항해시대 온라인, 그러나 그 경제 밸런싱을 담당한 기획자들의 기획력은 무역과 리스크, 수요와 공급, 시세와 인센티브를 이해하고 이를 재구성하기엔 너무도 부족했다. 이자를 주는 은행, 레시피의 독점, 리스크의 부재, 집중되는 재화 속에서 엉망이 된 경제 구조를 본 유저들은 발을 돌릴 수밖에 없었고, 또 하나의 투자 실패로 이어진 것이다.

님 대항 얼마나 해보셨나요? ㄱ-
레시피 독점이면 서버 초기 발전도 낮을 때의 이야기인데...
그 이후에 어케 돌아가고 있는지는 보셨나요? ㄱ-

...그래, 작년 초에 쓴 글에 시비 걸어 봤자지. 쯧.

하여간 이래서 ㅁ겜 빠는 안돼. < 대항 빠 주제에 남얘기 한다 아주.



2007/06/01 19:14 2007/06/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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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 2007/06/02 2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대강 보니까..무슨 기사같은데..개인 블로그에 올린글이라면야 그런갑다 하지만..기사라면 문제가 많을 글 같네요. 지금 대항하는 사람은 바보도 아니구 말이죠-_-
Song-C | 2007/06/04 11:55 | PERMALINK | EDIT/DEL
기사는 아니고요, 개인 블로그에 누가 모 겜 경제시스템을 칭찬하면서 쓴 글이에요.
무려 작년 초(2006년 1월)에...
기사였으면 더 난리 부르스를...(그러고보니 갑자기 게x메x가 생각ㄴ...orz)

뭐 대항 서버 초기엔 발전도 문제도 있어서 레시피가 랭커템이 되기도 했고
그런 상태에서 후추 등이 오나전 난리니까 당연히 경제 붕괴네 뭐네 말이 많을 수 밖에요.
다만 저 사람이 지금의 경제 상태를 봐 줬으면 좋겠네요. ㄱ-
돈벼락 | 2007/06/16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2006년 9월에 대항해시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성숙한 경제밖에 겪어보지 못했고요.
저 글에 나온 게임이 제가 한 그 게임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는데요...ㅎㅎㅎ
Song-C | 2007/06/22 19:02 | PERMALINK | EDIT/DEL
...저사람한테 요즘 대항좀 다시 시켜보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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