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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22:53
별 생각 없이 지나쳤던 방랑 피리 연주자...

주점의 도우미 "아가씨"에게 감자를 가져다주면 심상찮은 말을 전해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좀 전에 악단 사람들 중에서 피리 연주자가 나를 꼬셨었다우.
혹시 그 오빠를 보면 아줌마가 기뻐했다고 전해주시우."


"레이디가 나한테 고맙다고? 그거 기쁘군. 
여기니까 하는 얘기지만, 난 얼마 전까지 하고 있던 딱딱한 일을 관둬서 말야.
지금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온 세계의 아가씨들을 꼬시는 여행중이지."

...님하!!! ㅇ<-<

어쩌겠습니까. ㅍㅅ가...
로그우드구해염 샤우트를 반복한 끝에 겨우 구해서 은색 까르네발레아비트 입수.

이번주 멘테가 끝나고 가면을 벗은 오르시니.
...하지만 여전히 대사는 그대로 가서 옷만들라고... ㅇ<-<

마스케라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므로 A양의 도움으로 로그우드를 구해서 마스케라 입수.

기념촬영

역시 빠순질도 과하면 X팔립ㄴ...orz


2007/03/09 22:53 2007/03/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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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율 | 2007/03/10 0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캐가 말걸면 "레이디, 근처에 내가 아는 어개피자 잘 하는 집이 있는데 같이 안갈래?" 하고 말을 했었죠(...)
Song-C | 2007/03/10 14:30 | PERMALINK | EDIT/DEL
남캐용 대사도 바꿔줬음 좋겠어요 ㅇ<-<
뭐니 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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