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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3 03:07
[ETC]

세력도

대상전 사이트(ttp://dol.egret.jp/territory)에 들어가본 김에 슬쩍.(한국IP는 막혀있기 때문에 우회 추천)

제피섭은 포루의 영향도가 가장 크단 얘긴 일찌기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아직도 크구나- 하는걸 느꼈다.
에스파냐랑 정말 미묘한 차이지만... 에스파냐-잉글랜드는 좀 여유가 있는데...
게다가 다른 서버들에 비해서 격차가 크지 않다.

영향도 계산은 위의 그림에서의 국가 총세력 계산법으로 계산된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퍼센테이지를 더한 것 뿐이어서 정말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전도가 높은 도시든 낮은 도시든 어쨌든 영향도만 많으면 장땡인거니까,
세력 판별 면에선 그게 나은건가.

평균세력에 대한 설명은 그림에선 좀 애매하게 써놨는데,
결국 제피 포루 평균 세력이 저렇게 큰 이유는, 들이 부은 돈투자금에 비해 지배 항구가 적다는 소리밖에 안된다.


전황 (영향도 차 10까지만 자름)

실제로 동맹항이 아닌 항구에서의 포루 영향도는 대부분 2위이다.
(아 지금 보니 또 카이로 놓고 영국이랑 싸우네 ㄱ-)
그것도 막대한 금액을 쏟아 부었는데도 2위인 경우가 대부분임에 한숨이 나올 뿐이다.
1, 2위 국가 격차가 10 이하인 도시 14개 중,
포르투갈이 2위인 도시는 10개에 달하지만 1위인 도시는 딱 하나뿐이고,
저 도시들중에서는 이미 포루인 개인 투자액이 10억이 넘어간 곳도 몇 군데 있음에도 2위.
(물론 1위국 유저 역시 10억을 부었겠지만.)

...암튼 참... 뭐라 하기 애매한 이 상황에 할 말이 없을 뿐.


저 사이트를 보면 대해전에 대해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다.

이번 대해전은 에스파냐 공격. 대상 후보 도시는 전부 포르투갈 항구이다.
처음엔 델핀이 포루포루를 미워한다고 생각했었는데(진짜로),
언젠가 챤넬에서 후보 대상지는 공격국이 2위인 도시 중에서 발전도 차가 적은 상위 5도시인 것을 알게 됐다.

이번에 그리 된 것도 에스파냐가 발전도 2위인 도시가 적다보니
모잠비크 처럼 영향도 차가 적은 도시뿐 아니라
영향도 차가 40%이상되는(막말해서 0:100 정도로 이기지 않으면 뒤집지도 못하는) 도시까지
공격후보지로 승격됐고, 그 도시들 1위가 포르투갈이었던 것 뿐이다. ㄱ-

저번 대해전에서 포루가 정관을 선택했던 이유중 하나도 어느정도는 추측이 가능하다.
그 때랑은 좀 다르긴 하지만, 워낙 아슬아슬하게 2위인 도시가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밀리면 바로 차가 확 벌어지게 되고,
그 차이를 다시 메꾸려면 또 막대한 돈(투자금)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저 상태라면 영국 대해전때는 vs 에습이 될 확률이 높다.
신규국이 먹은데 빼면 맛사와, 수에즈, 소팔라, 피사, 잔지발...이지만
카이로 저렇게 치고받고 하다가 포루땅되면 입지 좋은(...)카이로가 될 확률이 진짜 높네.
피사가 더 좋긴 하지만 제노바에 워낙 인간들이 디글디글해서 렉이... ㄱ-
(아 근데 저놈들은 베이루트나 찾아가지 왜 카이로 갖고 난리야 진짜 ㄱ-)



2005/10/13 03:07 2005/10/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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