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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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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15:55
출처는 역시나 2ch...
좀 된 거지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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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名も無き冒険者 :2005/08/31(水)
한가해서 써봤다. 제피섭 8월 정리. 결과는 적당히.

■ 포르투갈
처음에는 타마타브, 몸바사, 마스리파탐을 확보해서 모잠비크를 방위해낸 기세를 탔지만,
타마타브는 네덜에 눌려 포기, 마스리파탐은 기존국중 유일하게 생사(生絲)항이 없는 에습에게 뺏김.
또 투자전의 연속으로 여유가 없는 틈에 베네치아에게 앙코나, 파마가스타를 뺏기고, 얏파나 카이로도 뚫림.

그 여파로 대해전은 정관으로 결정.
세력면에선 저번 달에 이어 하강하고 있어, 영원한 방어국이 되었음.

증 : 몸바사
감 : 타마타브, 앙코나, 파마가스타, 마스리파탐

■ 에스파냐
카리브쪽 새 항구를 어려움 없이 확보, 안정감을 늘렸다.
그 후, 프랑스가 진심으로 덤벼오는 낌새도 없어서, 마스리파탐 진격 개시.
진흙탕과 같은 투자전이 시작됐지만 영향도의 안정도면에서도 우세하여, 이번에도 에습의 승리인가.
모잠비크에서 포르투갈에게 자금을 대량 소모하게 만든 것도 컸던 것으로 생각됨.

증 : 산티아고, 하바나, 코친, 마스리파탐
감 : 수에즈


844 :名も無き冒険者 :2005/08/31(水)
■ 잉글랜드
보석 산출이 예정되어 있던 실론과 역사대로 캘거타, 라는 흐름이 공을 세워
결과적으로 루비, 사파이어 독점(고아는 영지기 때문에 예외)과 생사(生絲)항의 영지화에 성공하고,
북해에 이어 인도에서의 지위도 확실하게 되었다.

타국보다 먼저 수도 발전도 max(55000) 등, 자금력은 틀림없이 다른 나라보다도 상위.
현재는 북해에서는 네덜란드, 동지중해에서는 베네치아의 움직임을 살피고 있는듯 하다.

증 : 실론, 캘거타, 수에즈
감 : 칸디아

■ 신규국가 (공통)
패치 직전에 [신규국으로 망명해도 망명자는 무관세에 해당 안돼☆] 라는 공지를 하면서
일부러 예전에 썼던 공지까지 고친 공식홈사건과, 생각보다 망명자가 적었던 사실에서,
생각처럼 심한 투자전은 제피섭에선 별로 없었다.
노토섭의 네덜을 본 뒤, 단행할 수 없었던 점도 있었으리라 본다.

그러나 어느 나라도 나름대로 고레벨의 군인은 있지만, 레벨업 안하려면 돈버는 법이라도 배워서 투자전이라도 도와줘.
신규국이 공격측이 되는 대해전이 일어나도, 아마 지금의 포르투갈처럼 영향도 저하가 두려워
정관만 계속 해서 방위전밖에 할 수 없다고.
그 전에 대해전에 선택될 만한 항구가 있는가 하는게 의문이지만.


845 :名も無き冒険者 :2005/08/31(水)
■ 베네치아
시오노파(塩野派)에 의한 칸디아 강습후, 좀 상황을 지켜보는걸까 하는 순간 모 투자캐러 등장.
앙코나, 파마가스타의 깃발을 한순간에 바꿔, 동지중해로의 세력을 넓혀나갔다.
그러나 얏파 폭격은 완전시 실패한 것 처럼 혼자서 움직이는건 역시 무리인듯.
이후에는 더욱 동지중해 제패에 나설 것인지, 그 외의 움직임을 보일것인지에 따라 크게 바뀔 것 같다.

증 : 칸디아, 앙코나, 파마가스타

■프랑스
교역품의 종류부터 말이 많지만, 결과적으로 전 서버 신규국 중에 유일하게 인도에 동맹의 깃발을 세웠던
폰디셰리 확보는 훌륭하다. 그 후에는 영지 투자를 우선하고 있기 때문에 침묵하고 있지만,
전부터 소문으로 돌던 고브란천(ゴブラン織)도 드디어 일반 판매가 시작된 듯 하고,
대(對) 에스파냐에의 움직임은 이제부터인가.

포르투갈 입장에서 본다면, 움직여주기를 바라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휘말려드는건 곤란하다고 하는 것도 어떤 의미로 본심일 것이다.

증 : 폰티셰리

847 :名も無き冒険者 :2005/08/31(水)
■ 네덜란드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되는 일이 많은 나라이긴 하지만, 수정이 일반판매가 매우 빨랐던 점과
북해에선 베르겐, 오슬로를 10% 이상, 인도에서는 캘리컷에 20%이상, 캘거타에 10% 등,
전체적인 움직임은 절대 나쁘지 않다. 그 중에서도 캘리컷 영향도 확보는 부러워 하는 나라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기세 좋게 타마타브를 확보했지만, 실제로 사용할 일은 없는 듯 하다.

지금 현재, 다른 나라와의 일절 경합하고 있지 않은 잉글랜드에 도전할 것이 언제가 될 것인가.
그것이 큰 숙제라고 생각된다.

증 : 타마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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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섭 네덜란드에 도대체 무슨 일이... ㄱ-;;;



2005/09/01 15:55 2005/09/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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