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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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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은 복주머니와 함께

이 블로그에 요즘은 누가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왜 점검때 블로그 갱신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타이밍이 꼭 점검 끝나는 시간이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복주머니와 점괘 이벤트


점검 연장이네...
아무튼...

그 외의 스샷들을 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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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메일이 와서 이게 뭔가 하고 봤더니 사할이 보고싶다고 편지를 보냈네요.
이전에 이레느한테도 메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못 봤던 NPC라는 표기가 추가된 걸 보면, 받고서 헤맨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듯도...
예전에 지인이 유리아한테 메일 받고, 유리아가 누군데 나한테 메일을 보내지 하고 한참 헤매다가
나중에 그 유리아인거 알고나서 허탈해했던 기억이...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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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나게 밀명을 하고 육전장비를 챙겨서 태양의 배를 탔는데...
태양의 배가 편도 운행만 한다는 사실을 까먹고... (mm )
일단은 돌아는 와야겠고... 상회분이 포세이돈 같이 가자고 해 주셔서 10%버프 기본에 50%아이템 쓰고
원양에서 95%, 근해에서 82%의 속도상승률을 자랑하며 미친듯이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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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파티로 들어가니까 보스 HP도 ㅎㄷㄷ...
30층인가 넘어가니까 3마리로 늘어나더라는... ㅠㅠ

이번에 돌면서 확실히 테크닉 노가다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랑 방어구 강화도 좀 하고... 연금 배워서 어따 써먹니... =_=

진짜 라비린토스나 포세이돈 돌다보니 이게 렙업 다 하고 할 거 다 한 사람용 던젼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말다 하네요.
테크닉 노가다할 생각하니 완전 끔찍... =_=
그냥 노가다 하지 말고 대충 사는 대로 살까 싶기도...
2016/01/05 14:11 2016/01/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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