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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19:28

그래야 블로그를 쓸 수 있고 어쩌고 저쩌고...
암튼 그러합니다.

저번달 중반쯤...? PS4 버젼 나왔을 때 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야밤에 PS4로 퀘나 깨작거리다 자야긋다 하고 부은 게 한 이 주째 일상을 갈아넣고 있네여(...)
오늘은 남는 쿠폰으로 이냐까지 부었으니 뭐 이 이상 막나갈 수는 없지 않을까...싶은.

일상을 갈아넣은 원흉은 바로 이것.

인데 왜 스크린샷 날짜가  8월 7일이지... 그때도 했던가 나... 9월에 부었을텐데...
각설하고 ... 연금술입니다.
제가 일상을 갈아넣게 된 원인입죠 네. -_-

그리고 이 옷...
모자랑 세트인데 처음 봤을 땐 아주 그냥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지요.
제가 사랑하는 귀 큰 회사에서 만든 암살 게임에 나올법한 옷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마 물어볼 용기는 없고, 유심히 보니 뭔가 색색의 시험관을 옆주머니에 끼고 있길래 연금 관련 레시피를 다 뒤져서 스크린샷을 확인한 결과
얼마 전에 추가된 변환 연금인가 뭔가로 만들 수 있는 옷이더군요.
일단 아데프트 세트부터 만들어야 그 뒤에 확률놀음으로 얻을 수 있는 옷...이긴 한데 아데프트 세트가...
이그니스 50개쯤 날리고 나서야 칭호가 있어야 성공한다고...(먼산)

아무튼, PS4섭스한다고 7랭까지는 숙련도에 보너스를 붙여주길래 미친듯이 작업.


재료를 상회 샵에서 조달해가며 금 만들면서 7까지 올리긴 했는데,
결국 옷을 만들려면 용액이 이래저래 필요한고로 각종 부적의 필요성이 대두...
온갖 재료를 거슬러올라가 망할 소금때문에 울면서 카리브 내려가서 조미료를 까지 찍고 올라와서 만드라고라를 사재기하면서 의약품을,
종국에는 오랜기간 정체였던 귀금속 랭크까지 올라갔네요.

게다가 쉬는 동안에 무슨 명예시장인지 뭔지가 생기고, 한 500년 전에 나타났다 아이템칸 압박에 밀려 사라졌던 품목별 발주서가 등장하고
덩달아 카테 발주서의 가격은 급등했더군요... 1만이면 샀던 카테1이 이제는 막 10만...
뭐... 유저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급등한 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이래서야 음식값도 급등하지 않겠는가...(다행히 아직은 멀쩡)

아무튼 그런고로 세계 각지를 돌아 발주서를 산 건 좋은데 이게 또 거래불가... 헣허헣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만고의 삽질을 넘어 드디어 연금술 8랭 달성 (*´▽`*)
이것도 다 그 숙련도 업 이벤트가 아니었으면...(먼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금재료중 하나인 시험관 등이 유리 세공으로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공예품 거래도 없고 보석 거래도 없고...
그래서 뭔가 전투 관련 스킬 하나 지우고 공예품 거래를 배웠다가 문득 낫찡으로 들어가보니 스킬이 자그마치 세 개가 남아도는 상황...
차라리 낫찡이 연금술을 할 걸 그래찌... 나는 왜 이럴까... (mm )

그래서 유리세공은 낫찡이 담당하기로...
수정은 뭐... 어떻게든 되겠죠(...)


그리고 슬슬 다음 배를 뭘 탈까 싶어서 보니까 윈드 재머라는 아이가 추가되었더군요.
신나서 올라갔는데 영국 국적 외에는 조선 불가... ㅇ<-<

좌절하고 있으려니 지인분이 만들어주고 가셨습니다.
철재라서 야전용 목재를 발랐구요, 순수 건조비에만 6천만... 허헣...헣... 내 돈...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부활했지만 배가 없어 아무 것도 못 하는 이냐...
겁나 미친듯이 망명투어는 했으나, 오직 시나리오를 위한 망명투어였으므로 투자고 뭐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망캐...인 것을
일단 상위 망명이라도 시켜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쭉 영국에서 살게 할까 하구요. 포루는 어차피 원이가 있고, 에습은 원이도 낫찡도 얘도 다 되니까...

지금은 낫찡이 이냐 줄 상대클 만드느라 고군분투 중인데, 왠지 이냐걸 원이가 갈아타고 그걸 이냐가 타던가 낫찡이 탈 것 같네요.
또 열심히 두카트를 흩뿌리며 다니는 중입니다. 허헣ㅎ....헣ㅎㅎ.ㅎㅎ...ㅠ
2015/10/04 19:28 2015/10/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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