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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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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자카르타에 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뭔가 퀘를 채우러 왔던 것 같군요...
저번의 그 발렌타인 이벤트는 그대로 1회차만 하고 종료했습니다.


아무튼 10주년 기념 패키지도 샀겠다... 올만에 접속.
좀 아까우니 시리얼을 쓰진않고 결제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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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도 이제 드디어 골드... ㄱ-
유럽내에서는 바디랭귀지를 쓰지 않고도 대화가 가능합니다 WOW
...는 둘째치고 이 업데가 있고나서도 겁나 몇 달 쉬다 하다 했는데도 결국은 270일을 돌파(이번에 30일 부은 거 까지 해서) 했단 얘기겠죠... 흠좀...
하긴 그... 제가 몇 년을 모아야 한다고 한탄했던 피렌체 정보 포인트도 이제 96일만 더 부으면 38000을 돌파해서,
최고 난이도인 국재질 장갑을 만들수가 있게 되는군요... 물론 재료가 없지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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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돗자리(30일) 시리얼을 사용한 용자...
아니 이런건 좀 그냥 평생 사용권 주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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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리짝의 리소스를 재활용한 것 같지만 또 이렇게 아름답게 깊게 파인 옷을 내주시고 허 참....(*'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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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패키지 게임시티 조기 예약 특전 스미스코트...인가... 이거 옷을 어깨에 걸친건 줄 알았더니
소매만 뒤로 넘어가있는 형식이더군요... 음... 주조 +1 이라 이걸로 하긴 했지만 문신도 있고 디자인은 그닥 맘에 안 드네요.
이것보단 갠적으론 음... 그 뭐냐 로로노아 옷? 이 맘에 드는데... 구하기가 영...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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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코트도 좀 지겹고 해서 옷을 갈아입어보았습니다.
북미 서안 해역조사 보상템이었던 걸로 기억하는 보안관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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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아이템 정리는 이만하고 이번 업데의 메인 중 하나인 육지조사로...
이건 또 옥스포드의 교수님(이름은 또 왜 존 스미스여... ㄱ-) 에게 의뢰를 받게 됩니다.
뭐 메르카토르 아저씨는 해역이 바쁘다나뭐라나 암튼 그런 이유였던 것 같은데...

해역하고 육지하고 경험치 올라가는 그... 누적치 올라가는 테이블은 별도더군요 -_ㅠ
육지도 처음엔 몇십에서 시작... 뭐 언젠간 더 올라가겠거니... ㅠ

조사할 때, 해역은 지정 포인트로 가서 시인을 쓰면 되지만,
육지는 세 군데서 시인을 해야된다는 점이 매우 귀찮읍니다. 레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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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처럼 XX에이커 이상(보여주는 삼각형은 어디까지나 범위 예시이므로 상관안해도 됨)을 찍으라고 하면
오른쪽의 지도처럼 적당한 포인트를 잡아서 시인을 해 주면 되...는데
문제는 지정범위보다 좁은 삼각형을 찍으면 망한다는 거... ㄱ-;;;
(참고로 리본 써도 되고 전투 걸려도 이미 찍은 점들은 유지됩니다. 다만 튕겨서 재접하거나 지역이동하면 안되는 듯...)

처음엔 칸디아 서쪽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크레타 안쪽까지...였어서 다시 돌아가서 하는 비극을 겪었지만
아무튼 일단은 지금 처음에 시킨 두 지역 완료하고 돌아가는 중입니다.
해역도 많긴 했지만 육지도 장난없이 많은데 이걸 언제 다 하나... 싶은...

아니 근데 이걸 꼭 해야되는 뭣도 없는데 음... 뭐 인생 다 그런 거겠져 ^ㅂ^(...
2015/03/08 19:00 2015/03/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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