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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1 22:29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오시는 분이 아직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노트북 사고 나서 하드에 있는걸 클라우드로 뺀다던가 외장하드로 옮긴다던가 하다가 보이는 스샷이나 좀 방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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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아스 첫만남...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소녀였긔... ㅇ<-<
게다가 얼굴 문신은 음...이라 문신인지 뭔지 아무튼...  것만 없음 좋을텐데 싶...다기보단 그냥 걍 취향이 아닌듯염... 전체적으로.
그러고보니 챕2에서 나오는 루크레치아 아가씨는 시계에 따라서 나왔다말았다 하는 덕에 한 번도 못 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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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후였는지 어쨌는지 상회분들과 단체샷...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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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친 백병 공방은 가나도르렸다 ㄱ-;;;
아마도 첫 레딘횽아... 라고 해도 그 뒤론 렙업때 말고는 가나도르를 안 해서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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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지... 아무튼 시계 주작질로 알베로랑 디에고 오랜만에 봤긔(*‘ω‘ *)
알베로한테 설교듣는 디에고라니 흠좀....
아무튼 진짜 진짜 바르땅하고 알비제 옵화를 생으로 못 본게 천추의 한... -_ㅠ
언제 다시 16세기로 돌아가나요 네? ㄱ-
아니지 지금 돌아...는 갔는데 음... 그 시대는 다시 안 올 거 같음(프레베자였나 레판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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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동해에서 렙업질 할 때...
아마 이거 찍고 돌아가서 가나도르 렙업질을 했던 거 같네요. 그건 뭐 스샷도 없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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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컨테스트 1위 작품 모자&옷. 신발하고 장갑은 못 샀음... 옵때문이었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_=
갠적으론 걍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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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2 업데되고나서 제노바 상선대에 깃발 달린거 보고 식겁해서 찍음.
겁나 적응 안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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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트레져 헌트에서 나온 투구였던 듯...
눈있는데가 다 뚫려있는게 맘에 들었으나 그냥 곱게 상회샵으로...
이번에 템플기사단 옷하고 투구 업데된다그래서 겁나 기대중...이지만 음 언제 과금할지...는 모르겠네요 =_=;;;
2013/03/31 22:29 2013/03/3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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