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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1:34
...이라기보단 역시 심심해서...라는 이유가 제일 크겠습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야든동 아침나절에 사카이까지 찍어주고...

아침엔 이로넴이 없어서 좋더군요.
나가사키로 돌아갔다가 출항소 앞에 모 레드넴 오스만 아가씨가 서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라긴 했지만(...)
가만히 있었던 걸 보니 방치하고 자러갔었던지 했던듯...
역시 사람은 잠을 자야 합니다.


아무튼 실수했던 게, 나가사키에서 교역을 뚫고 사카이 뚫고 에도를 뚫으면 되는 게 아니라,
나가사키에서 교역 허가를 얻고난 후에 나가사키에서 문화권 공헌도를 쌓으면 사카이를 뚫을 자격이 주어지는
그런 시스템이더군요... 망...

해서 아무튼 남은 깃털과 사과는 엿...이 아니고 조총과 바꿔 먹기로 했습니다.


한 번에 한 물건 밖에 안됐기 떄문에, 사카이 갔다 다시 돌아와서 남은 깃털도 조총이랑 바꿔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사과도 그렇고 깃털도 그렇고 교환 비율이 4:1쯤 됐는데,
도대체 천 몇 개씩 파시는 분들은 도대체 뭘 몇 개나 가지고 가서 그렇게 바꿔 오시는 건가요... =ㅂ=;;;


그리고 기자의 피라미드 지하 던젼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한편 나탈리아는...

2009/12/30 01:34 2009/12/3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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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 2009/12/30 0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저 배 강화과정의 설명글을 보니까 제 첫 강화를 예로 들면 '7. 이런 우라질레이션, 아무런 스킬도 붙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번은 그냥 연습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로 해요. 이상, 너무나도 다른 각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조선 탐구 ㅅ...'
전 모험레벨 26이지만 급가 배가 없어서... 중카락으로... orz
Song-C | 2009/12/30 13:50 | PERMALINK | EDIT/DEL
실은 그런 식으로 쓰고도 싶었는데, 제가 그 프로그램을 잘 안봐서(...orz)

아무튼, 저도 벨벳짜던 과거와 상렙덕에 클리퍼 탈 수 있었어요 ヽ(´ー`)ノ
스쿠너도 급가 붙는 거 같은데, 스쿠너로 도전해보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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