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River Delta ~ Song-C의 大航海日記 ~
BLOG main image



전체 (1186)
Profile (19)
Logbook (449)
Live Event (33)
News (192)
Scenario (241)
100万人の大航海時代 (9)
ETC (180)
Paranoia (63)

冒険の記録

Valid Robots.txt
279434 Visitors up to today!
Today 153 hit, Yesterday 167 hit
2009/12/28 0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 짓을 다 하는듯... ㄱ-


낫찡을 칙명 시키면서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는 중에, 카이로를 발견하지 않았던 사실을 잊고
수에즈 운하 칙명이 안뜬다는 사실에 광분하다가 좌절하며 카이로를 보내면서
뒤로는 앞으로 배를 어떻게 강화시켜야 할 지를 고민하는 중입니다.
(낫찡 배는 뭐... 낫찡이 상대클 탈 때까진 새로 배 살 일 없을듯...)

음...
아무래도 별3, 4의 경우엔, 스킬 공유를 받아서 스스로 척척척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전용함 같은 경우에는 배를 넘겨줘야 하므로, 숙련도가 쌓이기 전에 해치워 버리는 쪽이 저한테도 이득인 것 같네요.

고층감시대는 공식이 떴고, 니세창고...가 아니고 위장 창고죠,
아무튼 걔 같은 경우엔 금고만 들어가면 일단 붙는 것 같은데(대스퀘어까진 괜찮은 것 같은데 대마스트 박아서 튕기면 어쩌지... ㄱ-)
금고를 박아서 위장 창고를 띄울지(선창+4~8/선실-4~0), 아님 그냥 투망(선회+1~2)을 던져서 선회를 노릴지 좀 고민이네요.

아니 근데 망원경 드랍률이 그렇게 안좋은지; 마스트탑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왤케 비쌉니까 ㄱ- (싸야 500?)
대마스트는 300이면 사더만...



그나저나 상질 리깅이며 금고며,  저번달에 서베이지 하느라 남아 돌아는데, 다 팔고 지금와서 후회중... ㅇ<-<
(그것도 완전 떨이 값으로... ㄱ-)

아무튼 낫찡은 낼 카이로칙명 갔다와서...가 아니고 일단 바이아가서 항행찍고 카이로갔다와서 배타고 마닐라가는거 잊지 말자고 써놓기.
2009/12/28 02:59 2009/12/28 02:59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리아네 | 2009/12/28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막 메모장에 잔뜩 적어가면서 하는데 뭐 이리 많은지.ㅠ.ㅠ
JB가격 엄청 올랐죠...방오도장이랑 아프리카쪽부품 빼고는 대부분 직접 생산을 하면서 만들긴 한데, 가끔 빼먹고 안 만든 부품 사려고 보면 눈물이..ㅠ.ㅠ

아 제 조선공 캐릭터는 보통 리스본에 눌러있는 중이라 시간되실 때 연락주시면 강화랑 전용함 가능합니다><
아 1.1~3일은 암 복주머지 받으러 일본에 잇을 예정일 듯하니 그 전이나 그 후로^^
Song-C | 2009/12/28 16:29 | PERMALINK | EDIT/DEL
아흑 저거 표도 쓰다 틀려서... ㅠㅠ
대스퀘어 만들고 보니 왜 돛인데 철잴까 고민하다가 보니까 목재 잘못쓴거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목재 사러 갔을땐 또 공업거래 책꽂이에 넣어두고 가서 카테 낭비를... ㅇ<-<)
게다가 황마는 또 왜이리 잘타는지... ㅠㅠ
(두 번 타서 강화로프 하나는 못만들고...orz)

재료 다 모으고 부탁드릴게요 흑흑 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