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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2:18

아침에 소포가 도착해서 벌떡 일어나서 일단 시리얼 입력부터...
(저희동네 EMS배달은 걍 아침인듯...)
그김에 마침 벨벳타임이어서 낫찡이 여유롭게 벨벳 좀 찍고 봉제 15도 달성한 후에
원이는 느긋하게 정기선에서 내려서 칙명을 하러 마닐라로 갔습니다.
요즘 안전해역이 아니라 + 23일은 일본 휴일이었어서 좀 무섭긴 했지만...

일단 그 전에 쌓아둔 스샷들부터...


아무튼 그래서 저도 이제 엘오리엔테...

2009/12/24 02:18 2009/12/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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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매치어의 TEXTCUBE | 2009/12/24 10:21 | DEL
지난 글의 제목이 'El Oriente 탐험기 #0'이었던 만큼 다음 포스팅까지는 El Oriente를 확실히 느껴보리라, 특히 동아시아 한번 가보리라 하고 생각을 했는데 동아시아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더군요. 중남미 서해안 칙명의 흔적 파나마 운하 칙명...인데 칙명보다 파나마 가기가 더 힘들었죠. 수에즈 운하 칙명은... 런던 왕복이 가장 힘들었고. (?) 스샷으로는 칙명을 순식간에 슥슥 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무리 칙명에 전념을 한다고 해도...
매치어 | 2009/12/24 1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저와는 여러가지로 다른 일본여행(?)이었네요.
저는 현재 B섭은 인도/동남아 안전, 동아시아 위험...이고 Z섭은 그런 터라 B섭에서 놀고 있는데 남만무역으로 일본 몇번 오가고 나서 느낀 건... '이건 나같은 저랩이 할만한 게 아니다!'였습니다. (...) B섭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이제 Z섭에서 Mathier로 놀아야지 하는데, Z섭은 왠지 무척 험란한 것 같습니다. ㅠㅠ
Song-C | 2009/12/24 10:45 | PERMALINK | EDIT/DEL
아침이 되니 해적님이 안계셔서 안심하고 이동중입니다ㅠㅠ

근데 정말 남만무역 어렵네요. 전 교역 가능치만 뚫어두면 다른항구도 바로 뚫을 수 있을 줄 알았더니 공헌도...orz
부관 안데려오면 힘들 것 같군요 ㅠ
이렌느 | 2009/12/24 1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엘 오리 도착 축하드립니다><
저 저 머리 스타일 저도 헉! 해서 막 스크린샷 찍어댔는데!! 동지시네요 후후훗
이제 다른 캐릭터들도 슬슬 칙명하러 동아시아 보내야되는데 무법에서 위험으로 돌아와도 해적씨들이 들끓을 듯 해서 좀 두렵긴 합니다.ㅠ.ㅠ
이럴때 비전 아이템이 있었더라면 유용했을 텐데 받자마자 창고 압박으로 도구점에 버렸던 저라....후우

언제 한번 던전 같이 가요^^
Song-C | 2009/12/24 10:50 | PERMALINK | EDIT/DEL
그냥 도입만 해주면 한 앞으로 3년은 아무 불만이 없이 게임 할 수 있을 것 같ㄱ...은건 반은 농담이고
그 오빠만 보니까 얼굴이 도 일본 NPC들하고는 다르더라구요.
중국 아니면 한국 NPC가 아닐까 싶기도...

아... 지금 다시 나가사키 들어왔는데 오스만레드아가씨(...)가 출항소 앞에 있네요.
잠은 안자나... ㅇ<-<

던젼 가실때 저도 불러주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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