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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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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2:43
중프리게도 사고... 문득 통장 잔고를 보니 돈이 너무 없어서,
& 원이는 이제 상렙도 다찍었는데 금질해봤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궁리...

일단 낫찡은 빨리 벨벳을 찍게 만들어야되는데.. 라면서 혼자 삽을 뜨다가,
그냥 한 달만 이냐를 살려서 특훈을 시키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소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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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나름 그래도 쩔어주는 스펙.... ㄱ-
라우렌쇼는 막 키우다가 말아서 렙이 좀 낮고, 얘는 상대갈까지 끌고 다닐 수 있으니...
(게다가 좀만 더 크면 모크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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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이는 일단 정든 엠마땅을 내보내고...
모 양 왈 : 엠마가 남캐가 아니라서 버림받는 거지 'ㅅ'-3
(실은 낫찡 다 찍고나면 원이 생산스킬 다 버릴 거라서(보관 빼고) 유리반하고 누굴 자를까 고민했는데
생산 아무래도 안지울듯...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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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래서 데려온 방화 & 향신료용 란스롯...
...엘다가 아닌건 음... 음... ( '')a
어차피 상용 스킬은 필요 없고... (동북아 뜨면 공예나 의약쪽이 초강세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군렙 부관이 하나도 없어서 란슬롯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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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와 알제를 오가며 향신료 스킬을 5까지 올리고 바로 동남아로 ㄱㄳ...
한 번 왕복에 명성 2800(퀘 포함), 돈 10M정도 버니까 좋군요.
뭐 명성에 제일 좋은건 낱개팔이겠지만 도저히 사람이 할 게 아니라서 GG

뭐 상대클 타고 두 번 왕복해보고 나서야 상대클엔 보조돛이 다섯 개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았다던가,
낫찡 특훈 시키고 있는 이냐를 그냥 원이 쫓아 보낼까 하고 고민했다던가 하는 건 비밀. :$
(뭐 낫찡은 조만간 자립할 수 있을 것 같으니(지금은 마이스터 제자로 벨벳 찍기 시작),
자력 벨벳이 가능해 지면 그때부턴 원이랑 같이 다니면 될 것 같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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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로 마스리파탐 폐관 수련에 들어간 애가(이게 20일 밤 10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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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상렙만 47...(오늘 오후 15시)
(...정확히는 얘는 자수실 메인에 새틴, 조젯은 짬나면 찍었고, 이냐가 뒤에서 벨벳 다 찍었죠. =ㅂ=)

...문제는 상렙만 높아서... 상대갈도 못탄다는거... ㅇ<-< (Lv13/47/3)



아 그리고 제피 퀴즈대회 우승 상품은... 바로바로 [염주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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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이제 이슬람 국가도 생기고 뭐도 하긴 했지만...
카톨릭 국교 국가의 후작 부인이란 사람이 [부처에게 빌 때 몸에 거는 팔찌]를 대량 배포 해도 되나요(...)
2009/09/22 22:43 2009/09/2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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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2009/09/25 14: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하. 음. 저 시대의 카톨릭은 다른 종교에 관대했다거나 (......)
Song-C | 2009/09/26 20:15 | PERMALINK | EDIT/DEL
아하하... 어차피 카톨릭이 아닐지도 몰라요. 게임이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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