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冒険の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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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23:58
저번주말이 대해전이었습니다. 모처럼 에스파냐가 공격...
그리고 무려 대상은 수많은 포루/에습인들이 Remember Casablanca!를 외쳤던 회한의 땅 카사블랑카.
(이번이 몇 번째냐 ㄱ-)

하지만 이래저래 어영부영하다보니 저는 또 참가를 못할 지경이었고(...)
마지막날 끝났겠거니- 하고 들어가자마자 대형전이 시작하길래,
반 포기하는 심정으로 파티구함 노점을 열고 세비 광장에 엎어져 있었습니다...
만, 모 PKK님이 자기도 지금 왔는데 둘이서 다녀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해 주셨습니다!
그 분의 후광에 적응 못한 눈을 부비고 출격!



결과적으로 30여분 싸워서 전공을 10 정도 세우고 귀환했습니다.
이것도 다 저 분 덕분.. ㅠㅠ 오오 찬양하라 ㅠㅠㅜ

하지만 제가 잠시 리로그인 할게요 하고 미리 구동시켜두었던 플삼이로 접속하고나니
이님은 이미 보고하고 사라지시고... ㅠㅜ
리로그인 할게요 라고 한게 먼저 보고하세요 라고 생각하셨는지... ㅠㅜ
(어차피 명성칸스토실테니 필요 없으셨을지도...ㅠㅠ)

아무튼 그 뻘짓 덕에 저는 브론즈 트로피를 하나 채웠고(...)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ㅠㅜ
아이고 ㅠㅜ 죄송스러워라 ㅠ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대해전은 이겼습니다!


카사블랑카전에서 처음으로 이겨봤네요.
투자전이 아니라 대해전으로 에습땅도 만들어보고... 감격.(지금이야 포루땅으로 되돌아갔지만)
예전처럼 각국 대표 메세지가 표시되었다면 타베라땅이 얼마나 좋아했을까 상상도 안가네요.
(그 때가 그립다...ㅠㅜ)



그리고 엊그제부터 시작된 BC.
마레샬이 되겠어! 'ㅂ'! 라면서도전!
(이것도 다 트로피때문... ㄱ-)


BC는 노는 사람만 논다는 인상이 강해서 좀 망설망설 했는데,
의외로 방 막만들어도 사람들 막 들어오고 그래서 안심했습니다. <<<

좀 놀다보니 어지간해선 다들 배가 중프리게길래(전 콜벳) 상회분한테
지금 콜벳 타는데 중프리게로 옮기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봤더니
"콜벳도 좋다. 기동력으로 멀리서 휘젓고 다니면 적도 귀찮지"라고 그러시길래 오오~ 'ㅂ'!
하지만 그 다음의 "근데 적을 못잡으면 공기 'ㅅ' " 라는 말에 그대로 격침..ㅠ
그냥 곱게 중프리게를 만들려고 했더니, 건조비만 천만에 재료값에 공임까지 하면 이천만...orz
아 아니다 어차피 강화 안할테니 건조비 천만까진 안가려나... ㄱ-
아무튼 좀 멀리 잡아야 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안녕히 안녕히...
마레샬의 꿈도 좀 안녕히 안녕히...

군인질도 잘 하고 싶은데 참 힘드네요 -_ㅠ
돈도 많이 들고 ㅠㅠ

낫찡을 얼른 키워서 벨벳러를 만들어야 겠어요!
옆에 이냐가 붙었으니 잘 서포트 해 주겠죠 'ㅅ')r <<<<<< ?!
그나저나 소년 사절단 이벤트는 언제 번역하지 ㄱ-
2009/09/17 23:58 2009/09/1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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